지금 이 곳은 집입니다.

아마 다른 분들도 각자의 처소이거나 한국에 계시겠죠? ^^
오늘은 갑작스럽게 비도 많이 오고 천둥번개가 치고 있어서 조금은 저를 놀라게 했네요.
그래도 참으로 담담하게 이런 것들을 바라보고 있는 저를 보고 있노라면,
저도 어느새 이 곳 생활이 많이 적응이 되었나 봅니다.

요새는 그저 할 일 없이 빈둥빈둥 되면서,
저의 몸을 더욱 살찌우는.. ㅡ.,ㅡ;;

여름학기가 벌써 한개 끝나고 남은 몇개의 학기들을 기다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..
제가 한마디 드리고 싶어서 왔습니다.

God Bless You!

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.
기대하고 황이팅 합시다.
설령 그것이 우리가 기대하지 않은 것일지라도,
절대 쓰러지거나 넘어지지 말고,
그 분의 계획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기대합시다.

사랑합니다 여러분! 그리고 축복합니다, 한사람 한사람을 그리고 KSA를..

P.S 다음 학기 짱 기대된다. 훗. ㅋ
You would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