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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마음에 가득한 감사를 나누고 싶어서 짧게 글 남겨봅니다.
올려준 사진 잘 보았어요. 사진만 보아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요.
교회 사역때문에 후반에 놀 때 10분 정도 함께 했던 것이 전부였지만,
그 시간만으로도 너무나 즐거웠고 행복했었어요.
행사 자체도 너무나 잘 준비되고 진행되었던것 같고,
무엇보다 임원단들의 열정과 헌신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.
고생들 많으셨고, 하나님께서 앞으로 하실 일들을 더 기대하며 기도합니다.
DBU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주의 나라가 임하소서.
우리를 태우시고 새롭게 하사 주의 뜻대로 사용하소서.
우리의 작은 지경을 넘어 하나님 아버지의 크고 놀라우신
온 열방과 민족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.
주여 찬양 받으소서. 주여 높임 받으소서.
아버지. 아버지.

그렇지? 경환아..
형도 그렇게 생각한다 ㅋㅋ